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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LX)-제아름-비상임이사-완주-지적측량-현장-안전점검-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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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LX) 제아름 비상임이사 완주 지적측량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국토정보공사(LX) 전북지역본부는 4일 한국국토정보공사(LX) 제아름 비상임이사가 전북 완주군 소양면 소재 지적측량 현장을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직원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안전한 지적측량 현장 관리 활동 강화를 위해 실시했으며, 현장 안전 필수 확인 사항들에 대해 점검하고 직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해 현장 중심 업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경영 정책 공유의 시간도 가졌다. 제아름 비상임이사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며 “해빙기에는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요인이 많은 만큼 현장 안전수칙 준수와 직원 안전 교육 등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상래 기자
  • 법률사무소 청률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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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 비상임이사에 박용훈·송영서·제아름 씨가 취임했다. LX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26조에 의하여 임원추천위원회를 거쳐 국토교통부장관에 의해 박용훈·송영서·제아름 씨가 비상임이사로 임명되었다고 3일 밝혔다. 박용훈 비상임이사는 서울시립대와 동대학원에서 도시공학으로 석사를, 중앙대 대학원에서 도시계획학으로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한국도로공사 비상임이사, 교통문화운동본부 대표, ㈜인프라서비스연구원 대표로 재직 중이다. 송영서 비상임이사는 경북대 대학원 컴퓨터공학과 석사과정과 숙명여대 대학원에서 컴퓨터과학 박사과정을 졸업했으며, 아주대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제아름 비상임이사는 이화여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국회의원 비서관을 지냈으며, 법률사무소 청률 대표 변호사로 재직 중이다.
  • 법률사무소 청률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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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마지막으로-치러지는-사법시험…-2차-합격자-2인의-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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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Pn] [공시 정보] 식사후 1시간씩 4시간 ‘식터디’… 司試·법원行試 둘 다 붙었다  1963년부터 54년간 시행된 사법시험이 올해를 마지막으로 폐지된다. 올 제59회 사법시험은 1차 시험이 실시되지 않았다. 지난해 1차 시험 합격자 222명 가운데 첫번째 2차 시험에서 탈락한 응시생 200명을 대상으로 다음달 21~24일 2차 시험을 진행한다. 지난해 22명만이 최종 합격했다. 올해 최종 선발 예정 인원은 50명이다. 합격자는 10월 12일 발표되며 최종 관문인 3차 면접 시험은 11월 1~2일 이틀 동안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같은 달 10일 확정·발표된다. 서울신문은 한 달 정도 남은 마지막 사법시험 2차를 앞두고 지난 3월 사법연수원에 입소한 지난해 합격자 2명으로부터 합격비결, 수험생활 등을 들어봤다.  ​          ​# 지방대생들이여, 나를 보고 용기 가져라​“ ‘지방대생이니까 난 안 될 것이다’며 지레 짐작하는 후배들의 생각이 저를 보며 달라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6년이 넘는 수험기간 끝에 고시 2관왕을 이룬 권병철(31)씨는 14일 이렇게 밝혔다. 영남대 법학부를 졸업한 권씨는 지난해 치른 사법고시와 법원행정고시에 최종 합격하는 영예를 안았다.  ​​                                           ​​ 고시 2관왕 권병철씨    ​그는 군대를 졸업한 2010년 5월, 학교 고시반에 들어가 공부를 시작했다. 권씨는 “중·고등학교 때 반에서 늘 20등 정도를 하다가 지방 대학에 진학했다”며 “공직에 대한 막연한 동경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처음엔 9급 검찰직 공무원시험을 칠 생각이었다”고 했다. 그런 권씨의 목표가 바뀐 데에는 20년지기 친
  • 법률사무소 청률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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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충전/-행복은-숫자-9-같고-우유-향이-나는-것-영화-"환상의-마로나"/-시흥-제아름-변호사-(October-2020,-Vol.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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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충전/ 행복은 숫자 9 같고 우유 향이 나는 것-영화 "환상의 마로나"/ 시흥 제아름 변호사 (October 2020, Vol.239) : 네이버 블로그         ​​​​​ ​​ 요즘처럼 반려동물들이 사랑받는 시기도 없는 것 같다. 사람들은 반려묘의 집사 이야기에 공감하고 고급진 러시안 블루 사진에 ‘좋아요’를 누른다. 우리 동네만 해도 몇 년 전에 비해 애견카페가 눈에 띄게 늘었으며 반려동물을 위한 장례 서비스까지 등장한 걸 보면 반려동물의 위상이 높아지긴 한 것 같다. 나에게도 한때 나를 돌봐주던 반려견이 있었다. 사정이 생겨 다른 집으로 보내야 했던 경험 때문에 반려동물에 대한 미안함을 가지고 있던 나는 우연히 “환상의 마로나”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다. 미안함 때문에 이 영화를 일부러 골라 본 것은 아니다. 우선 어떤 내용인지 자세히 알지 못했고 단지 프랑스 애니메이션이라는 정보만 있었을 뿐인데―이것도 실은 정확하지 않은 정보긴 했다, 무심히 예고편을 보다 그중 한 장면에 꽂혀 당시 피폐해진 심신을 달래볼 요량으로 결제 버튼을 누르게 되었을 뿐이다.영화 “환상의 마로나”는 누군가의 가족이었던 ‘아나’, ‘사라’ 그리고 ‘마로나’에 관한 이야기이다.마로나는 사실 처음부터 마로나는 아니었다. 마로나가 처음 갖게 된 이름은 ‘아나’, 길거리를 떠돌며 곡예를 하던 ‘마놀’이라는 곡예사가 지어준 이름이다. 사 '마놀'과 '아나'마로나, 즉 아나의 두 번째 가족―마로나의 첫 번째 가족은 진짜 마로나의 견생 가족들이나 이 영화에선 거의 나오지 않는다―인 마놀은 아나와 함께 곡예를 하고 저녁이면 그들의 작은 다락방 집으로 함께 돌아와 쉬는 일상을 이어 나간다. 뼈다귀를 묻어 둘 수 있는 작은 공
  • 법률사무소 청률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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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 최은희 기자 =아이돌 성 착취물이라는 비판을 받은 ‘알페스(RPS·Real Person Slash)’, ‘딥페이크(합성·편집물)’에 이어 이번에는 음란성 음성 파일인 이른바 ‘섹테’가 논란이 되고 있다. ​ 알페스는 실존 인물을 커플로 엮어낸 일종의 팬픽션(Fan Fiction)이다. 주로 동성애를 다루며 성행위를 묘사하는 등 부적절한 내용이 많다. 알페스의 일환인 섹테는 아이돌 등 유명인들의 목소리를 ‘신음’처럼 편집·변조해 만든 것을 말한다. ​ 14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섹테에 대한 수사를 요청하는 청원이 올라왔다. ​ 청원인은 “직접 목격한 남성 아이돌뿐 아니라, 여성 아이돌, 배우 등 목소리가 노출된다면 누구라도 당할 수 있는 악질 범죄”라며 “프로그램으로 목소리 높낮이 등 음성 변조를 하기 때문에, 가공 여부를 모르는 이들은 해당 영상이 진짜라고 믿을 수 있다”라고 지적했다. ​ 이어 “은폐를 위해 영상 속 실제 음성 주인들의 이름을 다르게 표기하는 경우도 많다. 섹테가 범죄임을 스스로 인지하고 있다는 증거”라며 “팬 문화를 명목으로 행해지는 끔찍한 성범죄에 대한 공론화 및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 섹테는 각종 SNS나 포털 사이트를 통해 무분별하게 확산하고 있다. 특정 온라인 공간에선 성인인증 없이도 접할 수 있다. 유포된 영상들은 적게는 수백, 많게는 수십만에 달하는 조회수를 기록한다. 일부 전체 공개된 게시글만 검색이 된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비공개로 설정된 관련 영상들은 더 많을 것으로 추측된다. ​ 더 큰 문제는 유포자들이 추적을 피하려고 맞춤법을 틀리게 적는 등의 수단을 동원한다는 점이다. 수위가 높은 음란물이고, 연예인이 대상인만큼 심의위
  • 법률사무소 청률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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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답하다]-"성폭행-목격했지만-무시했다"..불이익-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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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답하다] "성폭행 목격했지만 무시했다"..불이익 없나요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편집자주] ‘댓글에답하다’는 독자가 올린 댓글을 기자가 취재해 ‘팩트체크’하는 코너입니다. -무엇을? 성폭행 사건을 목격해도 외면한 경우, 법적으로 불이익이 있을까. -어떻게? 변호사, 경찰행정학과 교수, 검찰청 수사관에게 물었다. -결과는? 불이익 없다. 다만 경찰공무원일 경우 법에 저촉될 수 있다. [쿠키뉴스] 최은희 기자 =성폭행을 당하는 여성을 보고도 외면했다는 사연이 올라와 논란이다.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성폭행 당하는 여자 무시하고 지나갔는데 경찰에서 조사 전화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3일 올라왔다. 해당 글은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처음 게재됐다.작성자는 “두 달 전 주말에 길을 가고 있는데 남자가 차 안쪽에서 여자 강간하려고 폭행하는 걸 목격했다”며 “성폭행당하는 사람 도와줬다가 되레 당한 사례가 생각났다. 휘말리기 싫어 무시하고 갈 길 갔다”고 적었다.그는 “경찰이 목격자인데 왜 신고를 하지 않았냐며 참고인 조사를 요청했다”며 “거절한 후 전화를 계속 무시하고 있다. 엮이기 싫다”고 했다. 이어 “(조사를 거부하면) 저한테 불이익이 있을 수 있냐. 이게 법적으로 강제성이 있는 거냐”고 물었다.게시글을 접한 네티즌은 갑론을박을 펼쳤다. “무시해도 된다”는 의견과 “그래도 도와줘야 한다”는 입장으로 엇갈렸다.일부 네티즌은 “요즘에는 도와주고 피해 입는 사례가 많다”, “선의를 베풀었다가 역으로 당하는 사례를 보면 지인만 도와주는 게 낫다”, “신고하면 전화번호가 노출돼 참고인 신분으로 계속 불려 다녀야 한다”며 작성자를 옹호했다
  • 법률사무소 청률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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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연수원 48기 동기생들이 꿈꾸는 ‘시흥만의 로펌’ [법률사무소 청률] 제아름 김훈태 신경주 [컬쳐인 시흥] 사법연수원 48기 동기생들이 꿈꾸는 ‘시흥만의 로펌’ (culturein.co.kr) 김영주 기자 기사입력 2022-03-27 [컬쳐인시흥 = 김영주 기자] 법률사무소 청률이 3월6일 시흥에 걸맞는 최상의 법률서비스를 목적으로 은계로 347, 401호로 이전개소했다.   ▲ 법률사무소 청률 김훈태 제아름 신경주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48기 동기이다.  © 컬쳐인 ​ 청률 제아름 대표변호사는 형사, 가사 전무 대형 로펌에서 다수의 성공사례를 이끈 김훈태 변호사와 서울중앙지방법원 노동·민사 전담재판부, 서울고등법원 가사·민사, 행정 전담재판부에서 근무한 신경주 변호사를 영입하여 보다 더 전문성을 강화했다.  이들은 사법연수원 48기 동기로써 함께 공부하며 키워온 실력과 각자 분야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3인의 변호사가 협력하여 의뢰인 중심으로 사건을 분석하고 최상의 결과로 이끌겠다는 다부진 욕심을 지니고 있다. 모두 대형로펌 근무실력을 지니고 있으나, 시흥에서 법률사무소 청률을 차리고, 고집하는데는 이유가 있다. 법원근처에 대부분 법률사무소가 위치해 있어, 법원이 없는 시흥시에 변호사 수는 타 지역에 비해 낮다. 그러한데도 제아름 변호사는 오히려 반대의 의견을 제시한다.  “법률사무소가 법원 근처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온라인으로도 상담이 가능하고 본인이 처한 집, 회사, 사건발생 근처에서 변호사로부터 쉽게 상담하고 조력을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한 면에서 제가 나고 자란 곳 시흥에 법률사무소를 개소하는데 주저하지 않았어요. 그러던 차 혼자서 일을 하다 보니 규모가 큰 사건들
  • 법률사무소 청률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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